눈이라면 이정도는 내려야..



강원도 대관령에서 내어깨만큼 쌓인 눈길 사이에서 한컷..
(젠장 여긴 눈을 치워서 쌓는게 아니라 눈사이로 길을 파는 동내야..ㅠㅠ)

by 베이비 | 2010/02/18 13:10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in my pants!

by 베이비 | 2009/04/11 19:27 | 트랙백 | 덧글(0)

이런 바보짓을 하다니 내가 미쳤지.ㅠ.ㅠ

크흑 어제 퇴근하고 피방 다녀와서 미친짓을 해버렸다
그동안 아끼고 아껴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한페이지 한문장을 조심스레 읽어나가던 월야환담 광월야 1권을
완독 해버리고 말았다.
피방나와서 돌아오며 얼큰한 선지 따로국밥에 소주1병을 해치워버린것이 원인이었다..ㅠㅠ
쳇쳇쳇 술깨고 후회했다는;;;;
젠장할;;
이제 밤에 뭐하지;;

by 베이비 | 2008/01/30 12:34 | 책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0)

요즘 할만한 게임 없나..ㅡ.ㅡㅋ

내일이면 듀얼게이트도 베타테스트 끝날테고
퍼팩트케이오는 이미 60위권이지만 랭커가 되어버렸고
와우는 다시하려니깐 엄두가 안나고..ㅠㅠ
피방을 가도 영 할만한게 손에 잡히질 않네ㅠ..ㅠ
그러고보니 프리스타일을 현재 거의 접은 상태구만..ㅡ.ㅡㅋ
그거나 다시 해볼까나..;;

by 베이비 | 2008/01/30 12:29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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